전소민 발 골절 수술·송지효 자가격리 녹화 불참, 런닝맨 전원 코로나 검사 음성

전소민 발 골절 수술·송지효 자가격리 녹화 불참, 런닝맨 전원 코로나 검사 음성

미디어리퍼블릭 2022-01-21 17:14:42

전소민 발 골절 수술·송지효 자가격리 녹화 불참, 런닝맨 전원  코로나 검사 음성 사진= 런닝맨 / 쇼위도 인스타 갈무리  ⓒ미디어리퍼블릭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전소민 발 골절 수술·송지효 자가격리 녹화 불참, 런닝맨 전원  코로나 검사 음성 사진= 런닝맨 / 쇼위도 인스타 갈무리  ⓒ미디어리퍼블릭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미디어리퍼블릭 = 신미희 기자]  배우 전소민이 발 골절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또한 전소민이 속한 런닝맨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7일 SBS '런닝맨'에 출연한 슈퍼주니어 은혁은 20일 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은혁과 함께 녹화를 진행한 '런닝맨' 멤버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 전소민은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백신을 미접종한 송지효는 10일 자가 격리에 들어갔고,  발 부상을 입은 전소민이 녹화에 참여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 팀내 여성 멤버 2인이 동시에 불참하게 됐다.

전소민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에 따르면 21일 "전소민이 최근 개인 일정 중 발을 잘못 디뎌 부상을 입었다"며 "정밀 검사 결과 발 골절 소견을 받았고 지난 19일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전소민은 지난 17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촬영은 정상적으로 마쳤으나, 오는 24일과 25일 예정된 녹화에는 참여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후 스케줄은 정리 중이다. 코로나19 검사 결과도 음성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전소민은 최근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송지효는 음성 판정에도 불구하고 열흘간 자가격리에 들어가며, 24, 25일로 예정되어 있는 '런닝맨' 녹화에 불참한다. 건강상의 이유로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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