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요즘 패션 공부하고 있다”

‘런닝맨’ 송지효 “요즘 패션 공부하고 있다”

스포츠경향 2022-01-17 09:38:00

‘촌스럽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송지효가 최근 패션 공부를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전문가들에게 패션 평가를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지효는 푸른색의 바라클라바를 쓰고 나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유재석은 “요즘 지효가 패션 잡지 본다더라”고 말했고, 송지효는 “패션 공부하고 있다”며 인정했다.

송지효는 흰색 테두리의 선글라스를 쓰고, 요즘 유행하는 미니 백으로 귀여움을 살렸다.

하하는 “오늘 지효 진짜 이쁘다”고 감탄했다. 전문가들의 평도 이어졌다. 1번 심사위원은 “지효 씨는 요즘 트렌디한 아이템을 다 착용한 것 같다. 특히 모자도 요즘 굉장히 유행하고 있는 스타일이다”라고 칭찬했다.

2번 심사위원도 “저도 송지효 씨 룩이 트렌디하다고 생각한다. 런웨이에서 많이 보이는 룩”이라고 말했다. 다른 멤버들에게 독설을 날렸던 4번 심사위원은 송지효 차례에서 갑자기 세레나데를 불렀고, 양세찬은 “4번은 그냥 미쳤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배우 송지효는 헤어스타일을 ‘숏컷’으로 바꾼 뒤 팬들이 그동안의 스타일링 문제를 지적하며 스타일리스트의 교체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후 이전에 공식 행사장에서 입었던 패션 등이 모두 거론되며 입길에 올랐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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