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명이 400만 명까지”…아누팜, 넷플릭스 ‘오징어게임(,Squid Game)’ 인기→가족들 반응 언급

“3천명이 400만 명까지”…아누팜, 넷플릭스 ‘오징어게임(,Squid Game)’ 인기→가족들 반응 언급

톱스타뉴스 2021-12-02 10:42:24

배우 아누팜이 ‘오징어게임’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버티면 뜬다’ 특집으로 박소현, 홍현희, 노제, 아누팜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누팜은 ‘오징어게임’ 이후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저는 그때 ‘오징어게임’ 개봉하는 날 진짜 생생하게 기억이 남아있다”며 “2021년 9월 17일 4시까지 그때는 3천 명 정도 팔로워가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그는 이어 “그 다음에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갈수록 계속 늘어나는 거다”라며 “갑자기 400만 명까지 (팔로워가 늘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김국진은 “아누팜의 가족들 반응은 어떻나”라고 묻자 아누팜은 “가족들 반응이 너무너무 좋았다”고 답했다. 그는 “어머니가 ‘진짜 행복하고 뿌듯하다’고 한 마디 하시는 게 겸손하라고 그때부터 정신차렸다”며 “할아버지는 그런 말씀도 하셨다. 아누팜 스크린에서 보려면 그때까지 살아있을 거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뭔가 되게 뿌듯하셨나 보다. 제 일 때문에”라며 “저도 이게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모르지만 너무 신기하다.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누팜은 지난 9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드라마 ‘오징어게임’에서 알리 압둘 역으로 출연했다.
오서린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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