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고르 경양식' 마지막 영업 앞두고 사장 최지우가 제시한 영업 방법은…"피클 좀 만들자"

'시고르 경양식' 마지막 영업 앞두고 사장 최지우가 제시한 영업 방법은…"피클 좀 만들자"

톱스타뉴스 2021-11-29 21:27:51

최지우가 피클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사진=JTBC '시고르 경양식' 캡처)
(사진=JTBC '시고르 경양식' 캡처)


29일 방송된 JTBC '시고르 경양식'에서는 삼척에서의 마지막 영업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는 마지막 영업을 앞두고 고추를 따서 피클을 만들자고 제안 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영업을 앞두고 숙소에서 다 같이 모인 멤버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기 위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사장인 최지우는 고추 피클을 만들어야한다고 멤버들에게 당부했고 이에 멤버들은 고추밭에 가 고추를 따게됐다. 특히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까지 영업을 잘 마치기 위해 멤버들은 고추따기에 힘썼다.

특히 이장우는 비가 내리는 고추밭에서 고추 좀 맛보다가 매운 맛에 정신을 못차리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주방 멤버들은 영업 전 재료를 미리 손질하고 준비하는 준비성을 보였다. 문어 손질에 대해 이장우는 차인표에게 "머리를 뒤집어서 내장을 뺀다"며 "눈알과 이빨을 제거해라"라고 손질 과정을 전했다. 차인표는 이에 이장우의 말대로 문어 손질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차인표는 문어 손질에 처음에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칼질을 해 문어 손질을 무사히 끝마폈다. 차인표는 이때 문어가 무서워서 눈도 재댜로 못뜨고 손질을 했는데도 수준급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JTBC '시고르 경양식'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이지영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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