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클라쓰’ 굴을 처음 먹어보는 에이미, 한 입 먹자마자 깜짝! “식감이 너무 좋아.” (2)

‘백종원클라쓰’ 굴을 처음 먹어보는 에이미, 한 입 먹자마자 깜짝! “식감이 너무 좋아.” (2)

톱스타뉴스 2021-11-29 21:06:27

‘백종원클라쓰’에서는 백종원이 파브리에게 미션을 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산물 전문 셰프인 파브리가 있으니 석화 구이에 어울리는 소스를 만들어보는 게 어떻냐는 것이 백종원의 이야기이다. 새내기들은 석화 구이를 다들 처음 보았기 때문에 석화가 구워져서 튀는 모습이 초면이었다. 타닥거리는 소리를 듣자 새내기들은 놀라 불판 위를 쳐다보았다. 
 
KBS2 '백종원클라쓰' 방송 캡처
KBS2 '백종원클라쓰' 방송 캡처


실은 성시경도 석화를 굽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어느 정도가 다 익은 것인지 몰랐다. 그런 성시경을 알아채고 백종원은 그의 옆으로 가 석화가 다 익었나 익지 않았나 확인했다. 백종원은 하나를 까 보더니 다 익은 석화를 보고 탄성을 질렀다. 익은 석화들을 가지고서 백종원은 소스를 만들러 간 파브리를 불렀다. 

파브리는 소스를 만드는 데 5분 정도 걸릴 것 같다고 말했고, 백종원은 1분 만에 만들 수 있는 자신만의 소스를 선보이기로 한다. 백종원은 간 마늘 위로 식초와 설탕, 레몬즙을 넣어 소스를 완성했다. 모에카는 “저런 소스를 대게 먹을 때 찍어 먹는다. 진짜 맛있다.”라며 소스의 맛을 안다는 듯 웃으며 말했다. 

에이미는 해산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굴을 처음 먹어본다고 이야기하며 긴장하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매튜는 한 입에 호로록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고, 에이미는 굴을 먹자마자 “너무 맛있다. 식감이 최고다.”라고 말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클라쓰’ 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선영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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