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LA 스타디움 뒤흔든 5만 'BTS 아미' 함성…잠못 이룬 '팬심'

[영상] LA 스타디움 뒤흔든 5만 'BTS 아미' 함성…잠못 이룬 '팬심'

연합뉴스 2021-11-29 21:02:11

(서울=연합뉴스) 한국에서 온 7명의 청년이 미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메카 로스앤젤레스를 '다이너마이트'처럼 터뜨리고 '버터'처럼 녹여버렸습니다.

온 에너지를 다해 '피 땀 눈물'을 토해내며 선명한 보랏빛 'DNA'를 각인시켰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현지시간 28일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콘서트 '퍼미션 투 댄스 - 스테이지 인 LA' 두 번째 공연을 했습니다.

이날 공연은 묵직한 비트가 인상적인 '온'으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하얀 의상으로 맞춰 입은 멤버들이 철창을 열고 무대 밖으로 나오자 장내는 떠나갈 듯한 함성으로 진동했는데요.

최대 7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거대한 스타디움 내부엔 대형 전광판과 'T'자형 돌출 무대가 놓였고, 남은 공간에는 약 5만명의 아미들이 우주 속의 별처럼 가득 들어찼습니다.

5만 아미가 '오 나 나 나' 혹은 '에 오'하고 떼창을 선물했고, 손에 든 '아미 밤'(Army Bomb·방탄소년단 응원봉)은 은하수처럼 빛나 장관을 만들어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이봉준·김도희>

<영상: 연합뉴스 K컬처기획단·정윤섭 LA특파원·이태수 기자·@lovelyHYKim>

[영상] LA 스타디움 뒤흔든 5만 'BTS 아미' 함성…잠못 이룬 '팬심' - 2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