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한유라, 10살 쌍둥이와 김장…러블리 내복차림

'정형돈♥' 한유라, 10살 쌍둥이와 김장…러블리 내복차림

엑스포츠뉴스 2021-11-29 15:41:1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쌍둥이 딸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한유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내복차림으로 김장을 하고 있는 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쌍둥이 딸 모습이 담겼다. 10살 나이에도 엄마를 돕는 두 딸의 든든함이 흐뭇함을 안긴다. 

한편 정형돈, 한유라 부부는 슬하에 10살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한유라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