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디즈 데스크 체어로 직장인 모드 ‘켜고-끄기’ 쉽습니다”

“시디즈 데스크 체어로 직장인 모드 ‘켜고-끄기’ 쉽습니다”

스냅 2021-11-29 09:19:40


위드코로나 시대, 신규 확진자 수가 계속 느는 가운데 기업들이 재택과 출근을 효율적으로 병행할 수 있는 새로운 근무 체제를 검토하고 있다. 재택근무의 효율성과 피로감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지만,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들이 재택 기조를 유지하는 데다 국내에서도 일부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영구 정착시키거나 주요 거점 오피스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
향후 사무실, 집 혹은 제3의 공간 등 하이브리드 형태로 업무를 해야 하는 상황이 현실화되면서 근무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퍼시스그룹의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 관계자는 “데스크 체어가 필요한 공간과 상황이 다양해지는 만큼, 시디즈에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엔트리 레벨부터 고사양의 프리미엄 데스크 체어까지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위드코로나 시대, 재택근무 모드를 효과적으로 켜고 끌 수 있는 홈오피스 공간 꾸미기 팁을 소개한다. 

# 정착형 재택근무형 | 홈오피스로의 가장 쉽고 빠른 전환 시디즈 ‘T40’ & 데스커 ‘집중형 데스크’

▲ 사진 제공= ⓒ 시디즈 (T40)


시디즈의 ‘T40’ 시리즈는 집에도 잘 어울리는 부드러운 디자인과 데스크 업무에 최적화된 사용성을 동시에 겸비해 몰입도 높은 재택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시디즈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 싱크(Smart Sync) 틸트’가 적용돼 누구나 쉽게 단순한 조작만으로 가장 편안한 등좌판의 틸팅 각도와 착석 자세를 찾을 수 있다. 무빙 타입의 등판 각도는 4단계까지 세심하게 조절 가능하다. 또한 틸팅 레버를 통해 아주 간단한 조작만으로 틸팅의 강도를 쉽게 조절할 수 있는 퀵앤이지(Quick & Easy) 세팅 기능도 갖춰, 집중 근무 또는 휴식 시의 모드를 구분해 사용하기 좋다. 특히 재택근무를 번갈아 하는 맞벌이 부부의 경우 각자의 업무 스타일에 맞춰 틸팅 강도를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실내 인테리어 요소로도 손색없도록 심플하지만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모든 공간에 잘 어우러지는 안정감 있는 둥근 모서리 디자인과 함께 장시간 착석에도 시각적으로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원톤 내추럴 컬러를 적용했다. 
데스커 브랜드가 선보이고 있는 ‘집중형 데스크(Workstation Desk)’는 적절한 시야 차단을 통해 독립적인 홈오피스 공간을 조성하기 좋다. 칸막이 디자인으로 집중력이 분산되지 않도록 시선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3단계로 조절 가능한 조명 밝기와 색온도는 업무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 간헐적 재택근무형 | 콤팩트한 홈오피스로의 변화 시디즈 ‘에가(EGA)’ & 프리즘 ‘브로드윙 M’

▲ 사진 제공= ⓒ 시디즈 (에가)


자연스러운 곡선 디자인이 돋보이는 시디즈의 ‘에가(EGA)’ 시리즈는 간헐적으로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들이 활용하기 좋다.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신체 곡선에 맞게 디자인돼 편안한 착석감은 물론 상대적으로 작은 부피감으로 원룸 등 콤팩트한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탈리아 3대 디자인 거장으로 꼽히는 클라우디오 벨리니가 직접 디자인한 ‘에가’ 시리즈는 가오리의 형상에서 영감을 받아 사용자를 편안하게 감싸고 안락하게 지지하는 형상을 띄고 있다. 일반 헤드레스트가 없는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평소에는 다이닝 공간에서 인테리어 의자로, 재택 근무 시에는 집중도를 높이는 데스크 체어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조명기구 기업인 프리즘의 LED 스탠드 ‘브로드윙 M’은 용도에 맞는 밝기와 색온도 설정이 가능한 사용자 중심의 조명이다. 삼성의 휴먼 센트릭 LED 칩을 장착했으며, 빛의 파장을 이용해 멜라토닌 호르몬의 분비량을 조절해주고 생체리듬을 활성화시키는 등 집중력 향상을 위한 기능을 갖췄다. 간헐적 재택근무로 고정적인 홈오피스 공간 마련이 부담스럽다면, 책상 위 스탠드를 켜고 끄는 것으로 간편하게 업무와 일상을 구분해 볼 수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고상우 사진 l 시디즈


Copyright ⓒ 스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