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탓인데"… 조민아 베이커리 위생논란 해명했지만 '파장'

"알바 탓인데"… 조민아 베이커리 위생논란 해명했지만 '파장'

머니S 2021-11-29 08:15:17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과거 베이커리 위생 문제 논란에 대해 재해명했지만 파장은 더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25일 조민아는 SBS 플러스 '연애도사 시즌2'에 출연해 2015년쯤 베이커리를 운영하면서 휘말렸던 구설에 대해 털어놨다.

이 방송에서 조민아는 "11세 때부터 가족의 생계를 위해 돈을 벌기 시작했고, 10년 가까이 취미였던 제과, 제빵 자격증을 따서 아뜰리에를 운영했다. 첫 사업이다 보니까 대처가 힘들었다"고 말했다.

당시 조민아는 베이커리를 운영하며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사진과 설명을 써서 기록해뒀는데, 일부 누리꾼들은 조민아가 파는 양갱 12개 세트가 12만원에 달하는 등 고가인데다, 빵을 만들 때 위생모자나 위생 장갑을 끼지 않고 오븐에 빵을 구울 때 500원짜리 동전을 함께 넣는 등 위생에 신경 쓰지 않는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서 조민아는 "내가 아닌 알바생이 개인 SNS에 쓴 글인데 '내가 그렇게 했다'로 됐다. 500명이 신고를 해서 위생과에서 나왔지만, 나와도 할 게 없었다."면서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애썼다. '버텨야 겠다'는 생각만 했다. 처음으로 미움을 받다 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고 해명했다. 

이같은 조민아의 해명에 누리꾼들은 "뻔뻔한 거짓말"이라고 지적하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머니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