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형 추천 받아서"…코요태 빽가, "코인 투자로 수익률 -70%"

"친한 형 추천 받아서"…코요태 빽가, "코인 투자로 수익률 -70%"

톱스타뉴스 2021-11-27 10:55:43

코요태 빽가가 코인 투자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Joy ‘국민 영수증’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영수증을 공개했다. 

이날 박영진은 빽가에게 "사업이라는게 손대는 것마다 다 잘되는 건 아닐 거다. 망한 것도 있냐"고 질문했다. 

현재 7개 정도의 사업을 운영 중인 빽가는 "별명이 '손해남'이다. 최근 코인을 했는데 수익률이 -70% 정도"라고 밝혔다. 
 
KBS Joy '국민 영수증' 캡처
KBS Joy '국민 영수증' 캡처

그러면서 "저는 사실 주식도 모르고 코인도 모른다. 그런데 친한 형의 추천을 받았다. 장이 좋으니까 지금 들어가면 무조건 번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돈 관리 방법을 묻자 빽가는 "나는 적금이나 예금 같은 걸 하나도 안 한다. 집에 현금으로 모아두는 걸 좋아한다. 모아두는 위치는 비밀"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포스터 액자 작업 취미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취미로 모으고 있는 빈티지 포스터가 갤러리 기획전에 전시돼서 액자 작업을 했다"며 "돈을 많이 벌었다. 집에 둘 곳이 없어서 판매를 하려고 개시했는데 다 팔렸다"고 설명했다. 
김현서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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