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25사이즈”…‘워맨스가 필요해’ 오연수, 50세 나이 몸매 관리 비법은?

“허리 25사이즈”…‘워맨스가 필요해’ 오연수, 50세 나이 몸매 관리 비법은?

톱스타뉴스 2021-11-26 11:13:00

배우 오연수가 허리 25 사이즈의 의상을 완벽 소화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이경민과 함께 특별 화보를 계획하는 오연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민과 오연수는 스타일리스트 김성일과 만났고, 윤유선을 주인공으로 한 네 사람의 깜짝 화보에 대해 의논했다. 세 사람은 의논 끝에 김성일이 의상을 골랐고, 오연수는 의상을 갈아입고 등장했다.
 
SBS ‘워맨스가 필요해’
SBS ‘워맨스가 필요해’

 
오연수는 “언니 숨을 못 쉬겠어”라며 등장했고, 이경민과 김성일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경민은 “연수야 들어가는 구나 이게. 사이즈가 몇인데”라며 “너 살아있다. 아직”이라고 오연수의 완벽한 몸매에 감탄했다.

김성일은 오연수에 자켓과 클러치를 추가로 건네줬고, 오연수가 소화하자 이경민은 “멋있다 연수야”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연수는 “나 이제 옷 좀 갈아입으면 안돼?”라고 농담했고 김성일은 빨간색 미니 드레스를 건네줬다.

오연수가 옷을 갈아입으러 간 사이 이경민은 “쟤가 아직 날씬하다”고 말했고 김성일은 “저게 허리 25짜리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진짜 몸 관리 잘했다”고 감탄했고 이경민은 “맞다. 매일 한 시간씩 하루도 빠짐없이 걷는다”며 “나도 걷는데”라고 거울을 보며 몸매 고민을 토로했다.

한편 오연수는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다. 지난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오서린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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