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강사 출신 모델 홍상의, 라스베이거스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미즈비키니 부문 2위 차지해

수학강사 출신 모델 홍상의, 라스베이거스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미즈비키니 부문 2위 차지해

스포츠서울 2021-11-26 09: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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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인 ‘피트니스 아메리카 위크엔드 2021’에 출전한 홍상의가 트로피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팀코리아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피트니스 모델 겸 선수 그리고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홍상의가 지난 2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골든너겟 호텔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하반기 세계대회인 ‘피트니스 아메리카 위크엔드 2021’(FITNESS AMERICA WEEKEND 2021)에 출전해 미즈비키니 클래식 2위를 기록하며 세계최고의 비키니여신으로 인정받았다.

올해 맥스큐 모델 콘테스트에서 커머셜모델 3위를 차지한 홍상의는 이번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완벽한 라인과 매력을 선보이며 세계최정상의 피트니스 선수 겸 모델임을 입증했다.

수학 강사로 활동하다 건강을 위해 피트니스를 시작한 홍상의는 지난 2020년부터 대회에 출전하며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머슬마니아 제니스 챔피언십’에서 피규어 오픈 1위와 비키니 클래식 2위를 차지했다.

올해는 상반기에 열린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비키니 오픈 4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1 맥스큐 모델 콘테스트’에서는 커머셜모델 3위를 차지해 건강과 뷰티 그리고 엔터테이너적인 매력 등 다채로운 재능을 과시했다.

홍상의를 지도한 유명 보디빌더인 황재용은 “홍상의는 매력 이전에 엄청난 노력가다. 이번 대회를 위해 일년내내 웨이트와 식단관리에 집중했다. 피트니스는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는 격언을 실천했다. 귀국하면 축하 파티를 열어주고 싶다”라며 기뻐했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머슬마니아는 1991년 미국에서 시작됐다. 한국을 비롯해 영국, 프랑스, 캐나다, 일본, 브라질, UAE 등 전 세계 25개국에서 열리고 있다. 1년에 두 차례 미국 마이애미(6월)와 라스베이거스(11월)에서 세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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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인 ‘피트니스 아메리카 위크엔드 2021’에 출전한 홍상의가 완벽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제공 | 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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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인 ‘피트니스 아메리카 위크엔드 2021’에 출전한 홍상의가 완벽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제공 | 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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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인 ‘피트니스 아메리카 위크엔드 2021’에 출전한 홍상의가 완벽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제공 | 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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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인 ‘피트니스 아메리카 위크엔드 2021’에 출전한 홍상의가 완벽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제공 | 팀코리아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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