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조은숙, 로맨스 피싱 사기 당하고 가출…양미경 63빌딩 찾아가 위로 (2)

‘신사와 아가씨’ 조은숙, 로맨스 피싱 사기 당하고 가출…양미경 63빌딩 찾아가 위로 (2)

톱스타뉴스 2021-11-25 20:55:59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조은숙은 로맨스 피싱으로 전재산을 날리고 가출을 하고 양미경이 찾아나서게 됐다.  

2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풍금(조은숙)은 로맨스 스캠으로 전재산을 사기 당하고 가족들에게 알리지 않고 어디론가 떠나게 됐다.  


 
KBS2 ‘신사와 아가씨’방송캡처
KBS2 ‘신사와 아가씨’방송캡처


초희(한다감)의 이모 풍금(조은숙)은 SNS를 통해 대화를 나누던 크리스에게 전재산을 보내고 만날 약속을 했지만 크리스의 계정은 이미 삭제됐다. 보리(윤다영)은 풍금에게 ‘로맨스 스캠’이라고 경고를 했지만 막상 당하고 나자 믿을 수 없었다.

장금(양미경), 보리(윤다영), 강림(심지호)는 풍금이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풍금은 상심한채 집안에만 틀어박혀 있었다. 강림은 퇴근하자마자 장금에게 풍금과 얘기를 해보라고 제안했지만 풍금은 이미 가출을 한 상태였다.

장금(양미경)은 풍금이 있는 곳이 어딘지 짐작하고 63빌딩이 보이는 곳으로 향했고 풍금을 찾게 됐다. 풍금은 장금에게 이 나이에 사기를 당한 내가 너무 부끄럽다라고 하며 눈물을 흘렸고 장금은 풍금을 위로했다.

또 장금은 풍금에게 "오늘은 우리 외식하자"라고 했는데 풍금은 "반찬가게 하는 언니가 무슨 외식이냐? 그 외식 내가 만들어줄게"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는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배수정 기자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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