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세우지 마"…소련여자, 블랙핑크(BLACKPINK) 제니 저격한 이유

"자존심 세우지 마"…소련여자, 블랙핑크(BLACKPINK) 제니 저격한 이유

톱스타뉴스 2021-11-25 15:21:39

유튜버 소련여자가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제니를 저격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소련여자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벨라루스 소녀와 펄펄 끓는 활화산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현재 러시아를 여행 중인 소련여자는 근황을 전하며 "내일 다섯 시간 자고 트레킹을 하러 가야 한다. 바쁜 사람들은 이 기분 알 것"이라며 "특히 제니는 무슨 말인지 알 거다"라고 언급했다.
 
소련여자 유튜브
소련여자 유튜브
 
이어 "제니. 너 내 비디오 몰래 보는 것 아니까 먼저 연락해. 자존심 세우지 마"라고 선전포고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소련여자는 블랙핑크 제니의 유튜브에 "한국인 없냐?"라는 댓글을 직접 다는 등, 팬심을 드러내 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ㅋㅋㅋㅋㅋ진짜 제정신은 아니야..", "어떻게 보면 항상 초심을 유지하네", "한국은 언제 올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련여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의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113만 명의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유수연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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