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고르 경양식' 오랜만에 근황 전한 최지우, 딸 언급…"14개월인데 말도 하고 예뻐"

'시고르 경양식' 오랜만에 근황 전한 최지우, 딸 언급…"14개월인데 말도 하고 예뻐"

톱스타뉴스 2021-10-25 21:18:00

최지우가 딸을 언급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JTBC '시고르 경양식' 캡처)
(사진=JTBC '시고르 경양식' 캡처)


25일 방송된 JTBC '시고르 경양식'에서는 최지우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타들이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마을에 미슐랭급 요리를 선보이는 팝업 레스토랑을 열고 직접 운영하는 과정을 담아내기 위해 정식 영업 전 모두 모여 미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장에는 최지우, 헤드 셰프는 차인표, 바 매니저는 조세호, 수 셰프는 이장우, 스폐셜 셰프는 최강창민, 홀 매니저는 이수혁이 맡게 됐다.

가장 먼저 사장 최지우와 헤드 셰프 차인표가 만나게 됐다. 차인표를 만난 최지우는 아이 이야기를 하게 됐다. 차인표는 최지우에게  아기가 예쁘냐 물었고 최지우는 "신애라가 우리 딸 이야기 안하냐"며 "딸이 이제 14개월이 되어서 이제 잘 걷고 이제 엄마 엄마라는 말도 한다"고 이야기했다.

두 사람이 최지우 딸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조세호, 이장우, 이수혁이 차례로 도착했다. 모두 모이자 최지우는 멤버들에게 "레스토랑을 열고자 한다"며 "임시로 열었다가 닫는 팝업레스토랑을 오픈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멤버들은 정식 영업 전 바닷가 주변을 둘러 본 뒤 메뉴 개발을 위해 힘썼다.

JTBC '시고르 경양식'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이지영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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