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지인 주장 A씨 "낙태종용 NO, 여친의 요구" 폭로→계정 삭제

김선호 지인 주장 A씨 "낙태종용 NO, 여친의 요구" 폭로→계정 삭제

톱스타뉴스 2021-10-25 21:17:47

배우 김선호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A씨가 결국 계정을 폭파했다.
 
25일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선호가 솔트엔터테인먼트와 2018년 9월부터 2021년 9월까지 3년 전속계약을 맺은 상태고, 2021년 10월부터 임시계약을 했다"라며 "하지만 전속계약과는 달리 10월에 맺은 임시계약에서는 광고 위약금을 을(김선호)이 대부분 부담하는 계약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선호가 낙태 종용? 절대 아니다"라며 "여자가 자긴 다낭성 난소증이 있다며 노X을 '강요'했다"라며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가 피임을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김선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선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A씨는 "김선호가 계속 연락이 안 됐던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김선호한테도 외부 압력이 있었으며 만약 대응을 했다면 주변인들이 매우 큰 피해를 봤을 것이라 주변인들에게 그나마 덜 피해주기 위해 자신을 버리면서까지 다 안고 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두개의 글을 올린지 몇 분만에 지금까지 게시한 모든 글들을 삭제한 뒤 "저는 할 만큼 했습니다 지켜봅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A씨는 해당 계정을 완전히 폭파했다.

한편, A씨의 임시 계약 주장에 김선호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도 반격에 나섰다. 소속사는 "계약 내용은 당사자 간의 비밀사항이 원칙이오나, 지속되는 이슈로 인해 당사자와의 합의를 통해 알려드린다"라고 입을 열었다.

솔트 측은 "2018년 7월 방송 관계자 소개로 김선호 배우와 솔트엔터테인먼트가 첫 미팅을 가졌다. 짧은 시간에 배우가 오랜 기간 함께 일할 소속사를 결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 판단해 서로 합의 끝에 2018년 9월~2019년 9월까지 함께 호흡을 맞춘 후 연장 계약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0일부터 자신이 김선호와 전 여친을 둘 다 잘 알고 있는 지인이라고 주장하며 25일 폭로를 예고한 바 있다.
한수지 reporter@topstarnews.co.kr

Copyright ⓒ 톱스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