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쌍둥이 동생 재아에게 질투심 느껴" 고백('집사부일체)

이동국 딸 재시 "쌍둥이 동생 재아에게 질투심 느껴" 고백('집사부일체)

데일리한국 2021-10-18 08:54:45

  • 사진=SBS


이동국 딸 재시가 고민을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이동국의 딸 재시가 출연했다.

이날 재시는 "저는 제일 친한 친구한테 질투를 느껴서 고민이다. 제 쌍둥이 여동생이다. 그 친구한테 경쟁심을 느낀다. 주변 사람들이 비교를 많이 한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제가 동생처럼 운동을 했었다. 근데 제가 운동신경이 동생보다 좋아서 조금 했는데도 동생을 따라잡을 것 같았다. 동생이 저한테 진지하게 '운동 그만하면 안 되겠냐'고 하더라. 원래 운동을 하면서 힘들기도 했고 재아를 이기고 싶은 마음밖에 없었다. 근데 동생이 부탁하기도 하고, 저도 테니스가 좋아서 한 게 아니었기 때문에 그만두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동생과 성격이 달라서 싸운 적도 많다. 동생은 굉장히 바른 아이고 똑부러진다. 저는 그렇지 않아서 차이가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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