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G 문성훈, '24살' 생일 자축→절친 노유민·김상혁 축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NRG 문성훈이 생일을 자축했다.

15일 새벽 문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4살 생일 소소한 행복 흐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샴페인을 잔에 따르는 모습과 함께 '24'를 가리키는 초가 꽂힌 케이크가 담겼다. 이를 접한 노유민과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그의 생일을 축하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1세인 문성훈은 1997년 NRG로 데뷔했으며, 2018년 방송활동 이후로는 개인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 문성훈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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