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가격 논란' 함소원, "D사 명품 쏩니다~" 민심 달래기?


함소원이 쇼핑몰 논란 후 '명품 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혀 화제다.

그는 14일 오후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이벤트 다드립니다 ~~^^ 어제 이벤트 당첨자분들에게 택배 보내드리면서 여러분들에게도 다 ~~~선물해드리고 싶다는 생각 들었어요. 오후 편하게 지내시고 라방 때 만나요. 마마 언니가 맛난 거 해주신데요 ~~^^"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그는 명품 브랜드인 D사의 종이백을 택배 박스에 담아 놓은 사진을 인증했다. 자신의 열혈 팬이자, 구매자들에게 명품 선물을 해주면서 '민심잡기'에 나서겠다는 함소원의 굳은 의지가 느껴지는 대목.

앞서 함소원은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운영 중인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는 카디건이 13만 원에서 최대 17만 원인데, 원단이 아크릴 77%에 울 8%인 중국산이라는 지적이 올라오면서 가격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함소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의가 너무 많아서 알려드린다”며 “원피스 국내산, 한국산이다. 라방에서 자세한 의류 상세 컷보다 자세히 영상이 올라와 있다”고 해명했다. 이번 명품 선물로 팬들의 마음을 달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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