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맛있는 조개 구이를 먹으러 간 팀 로우…“전복을 먹을 수 없어!” (2)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맛있는 조개 구이를 먹으러 간 팀 로우…“전복을 먹을 수 없어!” (2)

톱스타뉴스 2021-10-14 21:22:44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데이비드와 스테파니가 올리버와 이사벨을 데리고 이곳저곳을 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올리버가 유치원에 입학한 기념으로 데이비드와 스테파니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사해주고자 했다. 해양 생물을 좋아하는 올리버를 위해서 그들은 갯벌에 갔다가 횟집으로 향한다. 해산물 레스토랑이나 다름 없는 횟집은 울타리 바깥으로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었다. 
 
MBC E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MBC E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스테파니는 무엇을 먹고 싶냐는 주인 아주머니의 말에 망설임 없이 “스페셜로 주세요.”라고 이야기했다. 살아 움직이는 조개들을 보게 된 아이들은 신기해하는 눈빛을 보냈다. 산 전복이 꿈틀거리는 것을 유심히 보던 올리버는 그것을 손가락으로 찔러 보았고, 이사벨 또한 그것을 만져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생 전복을 처음 만져본 이사벨은 예쁜 웃음을 지어보이며 “너무 귀엽다.”라고 중얼거렸다. 평생 전복을 들고 있고 싶다고 말한 이사벨을 보고서 MC들은 흐뭇하게 웃었다. 이사벨은 그새 전복에게 정을 줘버린 나머지 불판 위로 전복을 올리는 것을 싫어했다. 열기 때문에 꿈틀대는 전복을 먹을 수 없다고 선언한 이사벨에게 데이비드는 “얼른 정 떼.”라고 이야기했다. 

MBC Every1의 예능 프로그램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선영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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