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우드먼 모니카, "이상형 조건? 집·차 있으면 안되고 똑똑한 남자 NO"…누리꾼 "그냥 돌쇠라고 해요" 폭소

프라우드먼 모니카, "이상형 조건? 집·차 있으면 안되고 똑똑한 남자 NO"…누리꾼 "그냥 돌쇠라고 해요" 폭소

톱스타뉴스 2021-10-14 21:16:22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인기를 끄는 댄서 프라우드먼 모니카가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게스트로 프라우드먼의 모니카와 립제이가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두 사람은 연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립제이느 "우리는 연애도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고, 이별도 비슷한 시기에 한다"며 "서로 살아가는 방법이나 수단은 다른데 라이프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모니카 인스타그램
모니카 인스타그램

모니카는 "다행히 남자 보는 눈이 너무 다르다. 남자 때문에 싸운 적은 없다"면서 "우리는 둘 다 장기 연애 스타일이다. 끝까지 갔다가 끝을 보고 헤어지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성을 보는 기준을 이야기하며 립제이는 "우직하고 단단하며 인내심이 있는 사람이 특별하다는 걸 깨달았다. 외모는 보지 않는다"고 알렸다.

이어 모니카는 "(이상형이) 자주 바뀌는데 오늘은 일주일 정도 같은 남자를 좋아하고 있다. 일단 어깨가 넓고 손이 커야하며, 키는 나보다 작지만 않으면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말 중요한 건 똑똑하면 안된다. 이성적, 논리적으로 따지는 사람은 힘들다"면서 "제일 중요한 건 차와 집이 있으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그냥 돌쇠 같은 타입을 원하시는 게 아니신지", "스타일 너무 뚜렷해서 웃겨", "똑똑하면 안 되고 집이랑 차 있으면 안된다니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김채연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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