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달린 집3' 공명의 첫 손님, 이하늬…공명 "누나가 정말 털털한 성격", 친남매 케미 뽐내 (2)

'바퀴달린 집3' 공명의 첫 손님, 이하늬…공명 "누나가 정말 털털한 성격", 친남매 케미 뽐내 (2)

톱스타뉴스 2021-10-14 21:01:34

‘바퀴달린 집3’이 이하늬와 함께 첫 여행을 떠난다.
TVN 바퀴달린 집3 캡처
TVN 바퀴달린 집3 캡처


14일 방송된 ‘바퀴달린 집3’이 영동 월류봉으로 첫 여행을 떠난다. 이날 배우 공명이 막내로 합류했다. 공명은 “저번에 시사회에서 한 번 뵈었다.”고 말하며 혜리의 초대를 받았다고 설명해 성동일의 내적 친밀감을 불러일으켰다. 성동일은 “혜리는 우리 딸내미다. 혜리가 전에 말한 친구가 넌가보다.”라며 반가워했고 김희원은 “사귀는 사람?”이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배우 공명이 초대한 첫 친구는 배우 이하늬. 영화 ‘극한 직업’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친남매와 다름없는 케미를 자랑했다. 공명은 “누나가 정말 털털하시다.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고 옷을 갈아입으실 정도.”라고 말해 이하늬의 털털한 성격을 짐작하게 했다. 이하늬는 씩씩하고 싹싹하게 성동일과 김희원에게 인사를 했다.

세 사람은 이하늬를 맞이하기 위해 영동으로 향했다. 월류봉과 너른 풀밭을 낀 역대급 스케일의 앞마당에 세 사람은 일동 감탄했다. 성동일과 김희원은 주차와 고정까지 알려주었다. 곧잘 따라하는 공명에 성동일은 “일을 잘하네. 키도 크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바퀴달린 집3’은 ‘바퀴달린 집’에서 힐링과 여행을 함께 하는 리얼 감성 버라이어티로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생활하게 된다. ‘바퀴달린 집3’은 매주 목요일 밤 20시 30분 tvn에서 방영된다. 
최윤영 기자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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