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정, "게임 같은 방식 저랑 잘 맞아"...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첫 날 공동3위

임희정, "게임 같은 방식 저랑 잘 맞아"...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첫 날 공동3위

골프경제신문 2021-10-14 19:30:39

임희정.(사진=KLPGA)
임희정.(사진=KLPGA)

[골프경제신문] ◇202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10월 14일~17일(4라운드 72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알바트로스(8점) 이글(5점) 버디(2점) 파(0점) 보기(-1점) 더블보기 이하(-3점)

-전북 익산컨트리클럽(파72, 1-2R=6569, 3-4R=6525야드)

-출전 선수 108명 : 박민지 박현경 임희정 이소미 김수지 유해란 최혜진 송가은 지한솔 곽보미 김해림 임진희 전예성 오지현 등(이상 올 시즌 우승 및 상금순위 톱10) 안나린 이소영 이정민 김지영2 김희지 등(시드권 102명) 김아로미 황예나 등(추천 6명) 장하나 이다연(불참)

-우승자 특전 : KLPGA 투어 시드권 2년(2022~2023년)

-2021년 신설대회

-홀인원 : 4번-13번홀(르네블루호텔 숙박권 1500만원) 8번홀(엠케이전자 골든볼 5000만원) 16번홀(논현센트레빌 라메르 오피스텔 1억6000만원)

 

▲임희정 인터뷰

-플레이소감

흥미로운 경기방식이라 경기 전부터 기대했는데, 버디가 예상보다 더 많이 나와 즐겁게 플레이했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플레이에 대해

마치 게임하는 것 같아 재밌었다. 또한, 평소에도 버디를 많이 기록하는 것 목표였기 때문에 나와 무척이나 잘 맞는 경기방식 같다.

-대회 전 인터뷰에서 하루 버디 5개 기록이 목표였는데

쇼트 아이언이 잘 됐고, 운도 따라주면서 버디 찬스를 만들었다. 보기 2개를 기록해 아쉽지만, 아직 샷과 퍼트 감이 100%가 아니다. 그래서 남은 날들이 기대된다.

-코스에 대해 걱정했는데, 플레이하니 어땠나?

연습라운드를 하면서 공이 튈까 걱정했는데, 막상 오늘은 그린이 공을 잘 받아줬다.

-비 예보와 플레이 전략?

오늘과 같이 비슷하게 플레이할 것 같다. 런이 적어지면서, 퍼트 길이가 길게 남을 것 같다. 오늘 미들 퍼트를 많이 연습할 것이다.

-남은 라운드 계획

지난주 아쉽게 대회를 마쳐서 현재 우승하고 싶은 생각이 가득하다. 스폰서 대회인만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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