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한겨울…제로투세븐 '패딩 점퍼' 활용도 甲

초겨울→한겨울…제로투세븐 '패딩 점퍼' 활용도 甲

리드맘 2021-10-14 13:01:31

[2021년 10월 14일] - 예년보다 늦어지는 겨울 추위로 가벼운 무게감과 짧은 길이감의 아우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패션 브랜드 알로앤루·알퐁소가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활용도 높은 패딩 점퍼를 내놨다. 이번 신제품은 늦어지는 겨울 추위를 고려한 짧은 길이와 가벼운 무게감이 특징으로 초겨울부터 한겨울까지 따뜻하고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다.

△알로앤루(왼쪽)와 알퐁소의 겨울 패딩점퍼 ⓒ제로투세븐
△알로앤루(왼쪽)와 알퐁소의 겨울 패딩점퍼 ⓒ제로투세븐

펀&유니크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알로앤루(allo&lugh)는 북극곰, 이글루, 하얀 눈 등 겨울을 상징하는 모티브를 활용해 생동감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가볍고 따뜻하면서도 털 빠짐 걱정 없이 세탁도 용이한 웰론 충전재를 사용해 편의성도 높였다.

대표 제품인 ‘퍼니 도형 쌓기 웰론 점퍼’는 기하학적인 그래픽 패턴으로 알로앤루만의 유니크함이 돋보인다. 목 부분에는 복슬복슬한 퍼 재질의 카라가 적용돼 스타일리시함에 따뜻함까지 더해졌다. ‘퍼니 베어 웰론 점퍼’는 털모자를 쓴 갈색 곰이 인사하는 모습으로 사랑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목 부분에는 흔히 ‘뽀글이’라 불리는 플리스 소재의 카라가 있어 한층 더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컴포트&프릴리 라이프웨어 알퐁소(alfonso)는 실내·외에서 활용도 높은 ‘라이트 다운 점퍼’ 3종을 선보인다. 

이들 제품은 뛰어난 보온성과 가벼운 무게감이 특징인 오리털 충전재가 사용돼 보다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목 부분에 모자가 달려 있고 정면 집업 스타일로 제작됐다. 특히 적당한 두께감과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으로 초겨울에는 야외에서 아우터로, 한겨울에는 실내에서 이너로 언제 어디서나 활용하기 좋다. 
제품은 톤 다운된 핑크, 옐로우, 블랙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겨울철 어떤 아이템과도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하기에도 용이하다.. 

한편, 제로투세븐은 오는 17일까지 제로투세븐닷컴을 통해 브랜드별 풍성한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제공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알로앤루는 겨울 아우터 단독 선오픈을 기념해 최대 20%의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5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5% 추가 할인되는 장바구니 쿠폰과 거즈 타올 수건을 증정한다. 알퐁소는 전 상품 10% 할인 혜택은 물론 무료 배송 서비스도 진행한다.


 
ⓒ힐링 육아 에세이, 공감언론 리드맘/ 보도자료 press@lead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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