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 그 자체"… '인간 샤넬' 블랙핑크 제니, 너무 과감해?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도발적인 매력으로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패션 매거진 W 코리아 이혜주 편집장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패션 세계를 바탕으로 견고한 힘을 다져가고 있는 뮤지션, 블랙핑크 제니가 장식했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글로벌 패션 캠페인의 얼굴이 된 그녀의 감각적 화보를 기대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제니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몸매를 드러낸 집업 자켓 안에 검은 스타킹을 매치해 도발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특유의 고양이 눈빛과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제니는 샤넬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패션위크 샤넬 2022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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