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의 가을을 만나다' 대전서 31일까지 오색빛 호박축제
대청호 오색빛 호박축제 대청호 오색빛 호박축제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대청호의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대청호 오색빛 호박축제'가 14일부터 31일까지 대전 대덕구 두메 마을 일대에서 열린다.

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축제장인 두메 마을을 찾으면 야외 호박터널과 호박탑, 국화 포토존과 황금 논·밭, 거대 억새 숲 등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21일부터는 온라인 홈페이지(대청호호박축제.com)에서 호박마을 인생 최고 장면 공모전에도 참여할 수 있다.

휴일인 23∼24일에는 대청호 오백리길(대청댐·명상정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핼러윈데이 잭오랜턴(호박 등) 만들기 온라인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고, 미니호박과 QR 전단 등을 나눠준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청호 생태관광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축제를 마련했다"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청호 오색빛 호박축제 포스터 대청호 오색빛 호박축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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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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