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간 '엑소 찬열·인피니트 엘' 직접 보겠네~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6번째 군 창작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가 본 공연 개막 소식과 함께 미공개 캐릭터컷을 추가 공개했다.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 추가 공개 캐릭터컷(사진=하우팜즈)
‘메이사의 노래’는 오는 15~ 17일 온라인 스트리밍 중계에 이어 오는 22일부터 11월 27일까지 한 달여간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본공연을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메이사의 노래’는 오랫동안 내전이 이어진 가상의 국가 카무르와 K팝 오디션이 진행되는 한국이라는 전혀 다른 문화를 지닌 두 나라를 배경으로 한다.

이야기는 카무르에서 나고 자란 ‘라만’이 자신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준 파병 군인 ‘메이사’(카무르밝은 별이란 뜻)를 찾아 한국에 오게 되면서 시작된다.

K팝 오디션에 참가하며 한국을 찾은 ‘라만’ 역에는 박찬열(엑소 찬열, 육군 일병)이 캐스팅됐다.

친구의 제안으로 파병에 지원하며 카무르에 오게 된 ‘연준석’ 역은 김명수(인피니트 엘, 해병 일병)와 정대현(B.A.P, 육군 상병)이 맡았다.

훗날 UN에서 일하며 사람들을 돕고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꿈을 지닌 ‘윤선호’ 역에는 문용석(육군 일병)이 출연한다.

뮤지컬 스타 브래드 리틀과 마이클 리가 UN평화유지군 사령부의 사령관으로 출연한다.

이외에 국군 장병, 앙상블 등 총 41명의 배우가 무대에 오른다.

한편 본 공연 티켓오픈은 15일 오후 3시 인터파크 티켓 단독으로 진행되며, 오는 18일까지 예매시 조기예매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관람료는 8만8000~11만원.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연제작사 하우팜즈 공식의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