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의 운을 다 써도 모자란 캐나다인 근황


캐나다에 살던 해밀턴씨에겐 그 날도 여느때와 다름 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침실로 향하던 해밀턴씨의 옆집 개가 유달리 시끄럽게 짖었고
개 좀 조용히 해달라고 침실에서 나가려는 찰나

엄청난 폭발이 그녀를 덮쳤다.




검은 돌 하나가 집 천장을 뚫고 그녀의 침대에 떨어진 것이다.

그녀는 충격에 주저앉아 911구급대를 불렀고 구급대가 출동했을 때
자신이 겪은 일을 그대로 말할 수 밖에 없었다.




출동한 구급대는 우선 인근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날아온 파편이 아닌가에 대해 조사했다.
하지만 늦은 밤 시간에는 그 어떤 폭발이나 공사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



대신 그 시간 주변 사람들은
근처에서 커다란 별똥별을 보았다는 증언이 이어졌다.



수상한 소문을 들은 캐나다 웨스턴 대학교 물리천문학과 교수 피터 브라운은
직접 해밀턴씨의 집으로 향해 침대에 떨어진 물건과 그 흔적을 관찰했다.




브라운 박사는 이 물체가 명백한 운석이라고 보았다.

어느 곳에서 온 운석인지는 자세히 분석을 해야 알겠지만
소행성대에서 떨어져나온 운석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자려다가 옆집 개 때문에 침대에서 일어난 순간운석이 침대로 떨어져 목숨을 구할 확률을 구하시오.

Copyright ⓒ 담다유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