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마녀라고 생각해”…‘심야괴담회’ 사유리, 고시원 살던 남자친구 언급

“나를 마녀라고 생각해”…‘심야괴담회’ 사유리, 고시원 살던 남자친구 언급

톱스타뉴스 2021-06-11 13:24:02

사유리가 과거 남자친구와 생긴 일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심야괴담회’에서는 사유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장소적으로 눈길이 가는 게 고시원이다. 고시원이 살기가 빡빡하다”며 “연예인들도 고시원 생활하신 분들도 있고 신림동 쪽에 반지하에서 시작한 분들도 많다”고 말을 꺼냈다.
 
MBC ‘심야괴담회’
MBC ‘심야괴담회’
 
그의 말에 사유리는 “제가 예전에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신촌에 있는 고시원에서 살았었다”고 과거 남자친구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근데 우리가 많이 싸운 날 집에 가서 고시원에 갔는데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고장 나서 6시간을 갇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니까 저를 마녀라고 생각하더라. 나랑 막 싸우고 집에 갔는데 6시간 갇혀서”라고 설명했고 MC 김숙은 “그 뒤로 싸울 일이 없었겠다”고 물었다. 그의 말에 사유리는 “헤어졌다. 떠나갔다”고 답했고 MC 황제성은 “너무 오래 걸렸다. 6시간이라니”라고 놀랐다.

지난해 11월 정자 기증을 통해 아들 젠을 출산한 사유리는 비혼 출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과정부터 출산 후 육아를 하는 일상 모습을 공개했으며, 최근에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한편 MBC ‘심야괴담회’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오서린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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