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머리카락을”…사유리, 직접 아들 젠 이발 도전

“아기 머리카락을”…사유리, 직접 아들 젠 이발 도전

톱스타뉴스 2021-06-11 10:22:00

미혼모의 삶을 공개하고 있는 사유리가 아들 젠의 첫 이발에 도전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 사유리는 아들 젠의 머리카락이 많지 않은 점을 걱정한다.

이날 방송에서 사유리는 젠의 배냇머리를 밀기로 결정한다. 사유리는 "더 건강한 머리카락이 생긴다고 한다"라며 젠을 설득하기도 한다.
 
KBS2 '슈돌' 화면 캡처
KBS2 '슈돌' 화면 캡처
 
이후 사유리는 택배 상자와 유아용 의자를 활용한 '이발용 박스'를 만든다. 또한 젠이 놀라지 않도록 장난감까지 준비하는 모습을 보인다.

사유리가 배냇머리를 밀어내는 동안 젠은 울지 않고 순하게 자리를 지킨다.

일본 국적 방송인 사유리의 올해 나이는 44세다. 사유리는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를 기증 받아 임신에 성공했고, 아들 젠을 출산하며 자발적 미혼모가 됐다.

사유리는 젠을 방송을 통해 공개 중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 등에는 부모님의 모습, 자발적 미혼모 선택 당시 부모님의 심경 등이 담긴 영상이 공개된 바 있다.
이은혜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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