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사유리 "일본은 사람 죽은 집, 공개해야 해"....'죽음의 부동산 특집' (1)

'심야괴담회' 사유리 "일본은 사람 죽은 집, 공개해야 해"....'죽음의 부동산 특집' (1)

톱스타뉴스 2021-06-10 22:40:00

‘심야괴담회’에 사유리가 출연했다.
MBC 심야괴담회 캡처
MBC 심야괴담회 캡처
MBC 심야괴담회 캡처
MBC 심야괴담회 캡처


10일 방송된 ‘심야괴담회’에 괴스트로 사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심야괴담회는 ‘죽음의 부동산 괴담’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구라는 “이분이 괴담으로 핫한 나라에서 30년 동안 부동산 일을 하신 부모님과 살았다.”고 소개했다.

괴스트의 정체는 바로 사유리. 사유리를 본 황제성은 “나는 사실 괴스트를 알고 있었다. 사유리 씨가 저를 놀라게 하려고 대기실에 숨어있었다더라.”고 말했다. 사유리는 “제가 숨어 있었는데 매니저가 먼저 들어와서 매니저가 놀랐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사유리는 일본의 부동산 시장과 귀신에 대해 설명했다. 사유리는 “부모님이 부동산 업을 하시지 않냐. 일본은 사람이 죽은 집은 죽은 이유와 사실을 공개해야 한다. 법으로 정해져있다.”고 설명했다. 사유리는 일본에 집을 보러 온 중국인들이 ‘귀신 감별사’를 데려온다는 이야기를 했다. 사유리는 “귀신을 볼 수 있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확인한다고 들었다. 한국보다는 귀신이 많은 게 사실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전국의 사연자들이 보여준 ‘실제 괴담’으로 꾸며진 ‘심야괴담회’는 매주 목요일 밤 22시 30분 방영된다.
최윤영 기자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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