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 질투를 감추지 못한 이들의 표정 모음

“쳇..” 질투를 감추지 못한 이들의 표정 모음

레드피피 2021-06-10 14:35:01

모든 이들은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들을 보거나 예쁨 받는 사람들을 보면 자연스럽게 질투가 나기 마련이다.

모든 이들은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들을 보거나 예쁨 받는 사람들을 보면 자연스럽게 질투가 나기 마련이다.

‘질투심’은 때때로 우리를 더욱 성장하게 만드는 요소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숨기기 급급하다. 남에게 보이면 왠지 모르게 부끄럽고 자존심 상하기 때문.

질투심이란 감정을 숨기기 위해 표정을 관리해야 하지만 실패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에 얼굴에 온통 질투뿐인 이들의 사진을 한데 모아봤다.

주인이 다른 반려견과 애정 어린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고 질투하는 댕댕이부터 헬스장에서 몸 좋은 사람을 마주쳐 부러움 반 질투심 반으로 쳐다보는 아저씨까지 웃음을 자아내는 사진들을 공개한다.

 

한발 늦은 댕댕이

주인과 함께 잠에 들기 위해 안방으로 향한 댕댕이는 이미 주인의 옆자리를 차지한 다른 반려견에게 질투해 노려보고 있다. 두 반려견의 상반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주인과 함께 잠에 들기 위해 안방으로 향한 댕댕이는 이미 주인의 옆자리를 차지한 다른 반려견에게 질투해 노려보고 있다. 두 반려견의 상반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쩝..

안절부절한 표정에 질투심 가득한 눈빛으로 옆을 바라보는 남성의 눈을 따라가니 근육질의 남성이 자리 잡고 있다.
안절부절한 표정에 질투심 가득한 눈빛으로 옆을 바라보는 남성의 눈을 따라가니 근육질의 남성이 자리 잡고 있다.

안절부절한 표정에 질투심 가득한 눈빛으로 옆을 바라보는 남성의 눈을 따라가니 근육질의 남성이 자리 잡고 있다.

 

내려와

좋아하는 여자를 어깨에 태운 남성. 하지만 여성은 어깨에 탄 채로 다른 남성과 키스를 나눈다. 자리를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 눈만 내리깐 채 무표정으로 있는 남성의 모습은 꽤 안타깝다.
좋아하는 여자를 어깨에 태운 남성. 하지만 여성은 어깨에 탄 채로 다른 남성과 키스를 나눈다. 자리를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 눈만 내리깐 채 무표정으로 있는 남성의 모습은 꽤 안타깝다.

좋아하는 여자를 어깨에 태운 남성. 하지만 여성은 어깨에 탄 채로 다른 남성과 키스를 나눈다. 자리를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 눈만 내리깐 채 무표정으로 있는 남성의 모습은 꽤 안타깝다.

 

주인은 나의 것!


질투심 많은 반려견은 주인이 여자친구와 껴안은 채 사진을 찍으려 하자 둘 사이로 달려들어 사진을 망쳐놓았다.

 

너는 보기만 해


이 작은 소녀는 그녀의 생일 케이크 촛불이 그녀의 친구에 의해 꺼지는 것을 막기로 결심했다.

 

나만 빼고 찍냐?

여성은 가장 친한 친구 두 명이 자신을 빼고 사진을 찍자 화가 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뛰어들었다.
여성은 가장 친한 친구 두 명이 자신을 빼고 사진을 찍자 화가 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뛰어들었다.

여성은 가장 친한 친구 두 명이 자신을 빼고 사진을 찍자 화가 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뛰어들었다.

 

날 잊지 마!

집에서 일하던 주인 앞에 반려견이 다가왔다. 노트북 옆으로 얼굴을 들이밀며 자기 이외의 다른 것에 집중하지 말라는 듯 일을 방해했다.
집에서 일하던 주인 앞에 반려견이 다가왔다. 노트북 옆으로 얼굴을 들이밀며 자기 이외의 다른 것에 집중하지 말라는 듯 일을 방해했다.

집에서 일하던 주인 앞에 반려견이 다가왔다. 노트북 옆으로 얼굴을 들이밀며 자기 이외의 다른 것에 집중하지 말라는 듯 일을 방해했다.


혼자 먹니?

반려묘는 주인이 식당에 자신을 데려와놓고 자신에게 한입도 주지 않고 쩝쩝거리며 먹어치우자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반려묘는 주인이 식당에 자신을 데려와놓고 자신에게 한입도 주지 않고 쩝쩝거리며 먹어치우자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반려묘는 주인이 식당에 자신을 데려와놓고 자신에게 한입도 주지 않고 쩝쩝거리며 먹어치우자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표정관리해야 하는데...

경쟁자가 우승해 왕관을 받자 여성은 손으로는 손뼉을 치지만 표정은 점점 굳어져만 갔다.
경쟁자가 우승해 왕관을 받자 여성은 손으로는 손뼉을 치지만 표정은 점점 굳어져만 갔다.

경쟁자가 우승해 왕관을 받자 여성은 손으로는 손뼉을 치지만 표정은 점점 굳어져만 갔다.


그만!

자신과 닮은 인형을 쓰다듬고 있는 주인을 발견한 반려견은 거의 울듯한 표정으로 주인을 바라보았다. 인형에게 질투를 느끼고 있는 게 분명하다.
자신과 닮은 인형을 쓰다듬고 있는 주인을 발견한 반려견은 거의 울듯한 표정으로 주인을 바라보았다. 인형에게 질투를 느끼고 있는 게 분명하다.

자신과 닮은 인형을 쓰다듬고 있는 주인을 발견한 반려견은 거의 울듯한 표정으로 주인을 바라보았다. 인형에게 질투를 느끼고 있는 게 분명하다.

 

사진 출처 데일리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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