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가스라이팅' 서예지, '백상' 딱딱하게 할까…"참석 논의 중" 

'학폭→가스라이팅' 서예지, '백상' 딱딱하게 할까…"참석 논의 중" 

톱스타뉴스 2021-05-11 21:38:49

배우 서예지가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투표 1위에 오르며, 시상식 참석을 논의 중이다. 

11일 서예지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현재 백상예술대상 참석을 논의 중"이라며 "아직 참석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서예지는 지난 10일 밤 11시 59분 마감된 2021 제 57회 백상예술대상 '틱톡 인기상' 투표에서 78만표를 기록, 여자 부문 최다 득표자가 됐다.
 
서예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서예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학폭, 갑질, 학력위조 의혹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인 서예지가 시상식 참석 여부를 논의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졌다.

서예지는 배우 김정현의 조종설 및 과거 남자친구들을 가스라이팅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그의 전 남친으로는 김정현 외에도 김수현, 유노윤호, 손호준 등이 거론되며 화제가 됐다.

논란이 터지자 서예지는 주연을 맡은 영화 '내일의 기억' 언론시사회에 돌연 불참을 선언해 상대 배우 김강우를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민폐를 끼치기도 했다.

이후 서예지는 네이버, 아이웨어 브랜드 등 광고에서 손절을 당했고, 드라마 '아일랜드' 출연도 무산됐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뻔뻔하게 참석해, 시상식을 딱딱하게 만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수지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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