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UDT, 데스매치 미션에서 육준서-김범석이 남긴 말

‘강철부대’ UDT, 데스매치 미션에서 육준서-김범석이 남긴 말

톱스타뉴스 2021-05-05 10:08:25

'강철부대'의 UDT 팀 육준서가 데스매치 1위 기록 이후 남긴 말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에서는 두 번째 데스매치 40kg 군장 산악 행군이 진행됐다.

이날 '강철부대'의 UDT 김범석은 "지치더라. 몸도 마음도 다. 그래도 1등으로 시작해서 끝까지 가자(라는 생각이었다)"라며 "질 수가 없다. 저희는 생존합니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채널A '강철부대' 화면 캡처
채널A '강철부대' 화면 캡처
 
이후 공개된 데스매치 결과에 따르면 UDT는 가장 먼저 결승점에 도착하며 1등을 차지했다. 데스매치 종료 이후 김상욱은 "우리 진짜 잘 한 것 같다"라며 UDT 멤버들과 자축했다.

'강철부대'의 UDT 팀원 육준서는 "실추됐던 명예가 회복된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라며 데스매치 결과에 대해 언급했다. 육준서는 "이제 더 많은 것들을 보여주기 위해서 준비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UDT 멤버들은 군장 산악 행군 시작과 동시에 1등으로 앞서 나가며 압도저긴 모습을 보여주며 이목을 끌었다. UDT가 두 번째 데스매치를 차지한 가운데 함께 방송에 출연 중이던 SDT 팀이 두 번째 데스 매치에서 최종 탈락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강철부대'에는 UDT, SSU, 특전사, 707 팀이 남게 됐다.
이은혜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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