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우완 더스틴 메이, 토미 존 수술 받는다

다저스 우완 더스틴 메이, 토미 존 수술 받는다

MK스포츠 2021-05-04 06:19:57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LA다저스 우완 더스틴 메이(23)가 수술을 받는다.

다저스 구단은 4일(한국시간) 메이의 토미 존 술을 발표했다. 수술은 현지시간으로 5월 11일, 구단 주치의 닐 엘라트라체 박사의 집도로 진행됐다.

토미 존 수술의 일반적인 재활 시간을 고려할 때, 메이의 2021시즌은 사실상 끝이났다. 2022시즌 복귀를 목표로 재활할 예정이다.

메이는 이틀전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 등판 도중 팔에 이상을 호소하고 강판됐다. 당시 다저스 구단은 메이가 오른팔 통증으로 내려갔다고 발표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메이가 '쏘는 듯한 통증'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2016년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 선수인 메이는 2019년 메이저리그에 데뷔, 31경기에서 6승 5패 평균자책점 2.93의 성적 기록했다.

지난해 12경기(선발 10경기)에 나와 3승 1패 평균자책점 2.57 기록하며 선발 투수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이번 시즌도 데이빗 프라이스를 제치고 5선발 자리를 차지, 5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2.74를 기록하고 있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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