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이지혜, 라면기계를 산 문재완 허리 44cm…1일 1식 다이어트 ‘둘째 갖자’ (2)

‘동상이몽’ 이지혜, 라면기계를 산 문재완 허리 44cm…1일 1식 다이어트 ‘둘째 갖자’ (2)

톱스타뉴스 2021-05-03 23:26:00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이지혜는 라면기계를 산 남편 문재완에게 뱃살을 빼서 둘째를 가지면 먹게 해주겠다고 협상했다. 

3일 방송된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구라, 서장훈 진행으로 스페셜 MC 백지영이 출연해서 절친 이지혜와 문재환 부부의 45년 만의 다이어트 결심을 보게 됐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방송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방송캡처


이지혜는 님편 문재완의 배를 보고 "둘째를 낳으려면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라고 했고 문재완은 "5년을 기다려라"고 했다. 그때 초인종 소리가 났고 택배가 도착했는데 문재완이 이지혜 몰래 택배를 시켰는데 이지혜는 택배 박스를 열어보고 라면기계라는 사실을 알고 표정이 굳어졌다.

이지혜는 문재완에게 오빠 혈압이 살짝 오르려고 한다 40만원이라는 금액을 듣게 되자 "제정신이냐? 무슨생각으로 산 거냐?"라고 했고 문재완은 "플랙스 하려고 샀어. 유튜브 먹방을 본격적으로 하고 싶었어"라고 말했다.  

문재완은 이지혜에게 "하나더 주문한 거 있어. 라면 계량기야. 라면별로 물을 맞출 수 있어. 사실은 내가 갖고 싶었어"라고 했고 이지혜는 웃으며 넉다운 됐다.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의 20년 전 학창 시절 사진을 공개했는데 동일 인물임을 의심할 정도의 날씬한 모습에 백지영, 김성은, 서장훈, 김숙, 미카엘이 깜짝 놀라게 됐다. 이지혜는 문재완에게 건강을 위해서라도 남편의 다이어트 필요성을 언급했지만 문재완은 싫은 눈치였다.

하지만 이지혜는 물러서지 않고 남편 문재완에게 "그럼 뱃살을 빼서 둘째를 가지면 이걸 매일 먹게 해주겠다"라고 협상을 했고 문재완은 45년 만에 다이어트를 결심하기로 했다.

또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얼굴천재 차은우가 평행이론이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월요일 밤 10시 15분에 방송된다.
배수정 기자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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