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아내의 비밀 ‘세미 불륜’ 모임의 여왕

‘애로부부’, 아내의 비밀 ‘세미 불륜’ 모임의 여왕

톱스타뉴스 2021-05-03 23:01:53

채널A와 SKY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가 상위 0.1% 미모의 아내와 결혼에 골인, ‘아내바라기’로 살며 부부 사이에 비밀이란 없다고 생각했던 한 남편에게 닥친 ‘풍파’를 전했다.
채널A '애로부부' 방송 화면 캡쳐
3일 방송된 ‘애로부부’의 ‘애로드라마-거기까지만’은 누가 봐도 남부러울 것 없는 한 남편이 보낸 사연이었다. 그는 어딜 가나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아내와 딸, 아들을 두고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와 아내는 연애 시절부터 휴대폰 잠금 패턴을 계속 똑같이 쓸 만큼 서로를 의심하지 않았지만, 어느 날 밤 아내로부터 ‘하트’가 들어간 짧은 메시지가 왔다가 바로 삭제되는 일이 벌어졌다.

집에 들어와 “나한테 메시지 보냈다가 지웠어?”라고 묻는 남편에게 아내는 “모르겠는데?”라며 태연한 반응을 보였고, 이에 남편은 의심을 버렸다. 그러나 그것이 바로 몰랐던 ‘아내의 세계’가 열리는 순간이었다.

어느날 갑자기 위기가 찾아왔다. 첫째 딸이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있었던 것. 그 이유는 미술 대회에서 선생님의 아이디어로 상을 탔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아내의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졌다. 

아내는 불륜의 선을 넘나드는 사교모임에 나가고 있었고, 아내의 친구를 소개시켜 데려가기도 했다. 일명 ‘세미 불륜’의 장이었다. 스킨십 금지라는 점만 빼고 불륜의 장소라고 볼 수 있었다.

한편 ‘애로부부’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 채널A&SKY채널에서 방송된다.
조준식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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