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김병조 “♥아내 덕분에 24년째 교수 생활 할 수 있었다”

‘마이웨이’ 김병조 “♥아내 덕분에 24년째 교수 생활 할 수 있었다”

MK스포츠 2021-05-03 22:23:46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스타다큐 마이웨이’ 김병조가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시사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1980년대 아이들의 ‘뽀통령’으로 불린, ‘뽀뽀뽀’의 ‘뽀병이-뽀식이’ 콤비 개그맨 김병조와 이용식이 30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코미디언으로 승승장구했던 김병조는 훈장님이었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한학자의 길을 걸으며, 현재 조선대학교 특임 교수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24년 째 광주로 (강의하러) 다니는데 아내는 투정, 불만을 할 수 있는데 안했다. ‘왜 바보같은 짓을 하냐’고 했면 이 길을 가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조는 아내 덕에 교수 생활을 할 수 있었다며 “매주 나를 용산역까지 데려다주는데 그런 점에서 저는 복 받은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대한민국 최초 공개 1기 개그맨 이용식의 근황도 공개됐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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