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테르고르 영입에 가까워지는 토트넘

베스테르고르 영입에 가까워지는 토트넘

맨콥의 EPL 이야기 2021-04-08 20:30:00

야닉 베스테르고르 (출처: Qlur)


토트넘이 원래 타깃이었던 인테르의 슈크니아르의 영입이 어려워지자 사우스햄튼의 야닉 베스테르고르에게 관심을 돌렸다고 다수의 매체가 전했다. 무리뉴는 지난 이적시장 센터백을 영입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하지만 유망한 센터백인 조 로든을 데려오는데 그쳤고, 그 결과 이번 시즌 불안한 수비로 고생하고 있다. 카라바오 컵 결승에 오르기는 했지만 리그는 중위권에 머무르고 있으며, 유로파리그는 디나모 자그레브에게 일격을 맞으며 탈락했다. 이에 무리뉴의 미래는 미궁 속으로 빠졌으며 레비 사장이 이번 시즌을 보고 무리뉴를 남길 것인지 이번 시즌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무리뉴는 이미 이적시장 위시리스트를 만들었고, 야닉 베스테르고르는 그 명단 가장 위에 위치하고 있다. 2018년 1월에 독일을 떠나 사우스햄튼에 합류한 베스테르고르는, 이후 70경기에 출전해 4골을 기록하고 꾸준한 활약을 보여줬다. 베스테르고르의 계약은 1년이 남았고, 1800만 파운드의 가격을 사우스햄튼은 책정했다. 무리뉴의 픽이 이번 여름 영입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출처: Daily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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