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고 말 해야"…이지혜, 남편 문재완(큰태리) 성격 해명한 이유 #이지혜 #문재완

"살아보고 말 해야"…이지혜, 남편 문재완(큰태리) 성격 해명한 이유 #이지혜 #문재완

톱스타뉴스 2021-04-08 17:58:47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큰태리)의 성격을 해명한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이지혜는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댓글 읽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혜 부부는 문재완과 관련된 베스트 댓글을 읽었다.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문재완은 "부탄가스 사 오라니까 아무 말 안 하고 사러 갈 때 '순한 성격 진짜였구나'라고 느꼈어요. 보통 저러면 '같이 사 오지 그랬냐'라고 짜증낼 만도 한데 엄청 순하신 듯"이라는 댓글을 읽고 "짜증 낼 시간이 없다. 빨리 가서 부탄가스를 사 와야 라면을 먹을 수 있으니까. 오해하신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지혜는 "남의 남편이 이렇게 사랑스러운 일인가"라는 댓글을 읽고 "지난번에 제가 카레 사 오라 그랬더니 보통은 카레 가루를 사 오는데 남편은 3분 카레를 사 왔다. 살아보시고 말씀하시면 된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문재완은 "우리 와이프 안에 화가 많아"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남편 성격 진짜 좋다. 그런데 같이 살면 속 터질 것 같다", "큰태리 너무 웃기다", "이지혜 심정 이해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7월 3살 연상의 세무사 남편 문재완과 결혼한 뒤 2018년 12월 첫째 딸 태리를 얻었다.

한편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192회부터 새롭게 합류한다.

댓글 0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