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간만에 골반 털러 나왔다”…성리와 즉석 댄스 맞대결 (전설의 사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조권 “간만에 골반 털러 나왔다”…성리와 즉석 댄스 맞대결 (전설의 사내)

스포츠동아 2026-08-12 10:26:03 신고

3줄요약
사진 제공=MBN ‘전설의 사내’ 사진 제공=MBN ‘전설의 사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1대 전설’ 성리가 ‘깝권’ 조권과 ‘퍼포머 에이스’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

12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5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과 가족들의 자존심을 건 ‘에이스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성리와 조권의 즉석 댄스 대결이 성사된다.

이날 MC 양세형은 “집안 자존심을 건 대결”이라며 ‘가족 청백전’ 1차전에서 활약했던 정연호 아버지와 김태웅 어머니를 다시 무대에 세운다. ‘에이스 of 에이스’로 출격한 두 사람은 가수 못지않은 무대 매너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현장을 압도한다. 장민호는 “오늘 초대가수 두 분을 모신 것 같다”며 감탄하고, TOP7 역시 “1호 팬이 되겠다”며 환호한다.

이어 성리와 ‘목소리 도플갱어’ 친형, 이창민과 ‘2AM 의형제’ 조권이 무대에 오른다. 조권은 “‘깝권’ 조권이다. 간만에 골반 한 번 털러 나왔다”며 강렬한 출사표를 던진다.

장민호가 “2AM이 해체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창민이 따로 활동하고 있는데 어떠냐”고 묻자 조권은 “사실 낯설긴 하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안긴다. 성리의 친형 역시 “요즘 동생 덕을 많이 보고 있다”며 현실 형제다운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특히 성리와 똑 닮은 목소리에 장민호는 “성리 씨가 계속 얘기하고 있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떤다.

이어 장민호의 제안으로 선후공 선택을 위한 성리와 조권의 즉석 댄스 배틀이 펼쳐진다. 성리는 아이돌미를 살린 ‘으르렁’ 댄스로 시선을 사로잡고, 조권은 ‘깝권’ 본능을 폭발시킨 ‘GEE’ 댄스로 맞선다. 이를 지켜본 TOP7은 “진짜 연예인 보는 것 같다”, “에너지가 다르다”며 감탄한다. 이후 성리·친형 팀과 이창민·조권 팀의 듀엣 무대까지 이어지며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부자 대결’도 펼쳐진다. ‘무명전설’에서 ‘정미애 남편’으로 화제를 모았던 조성환은 고등학교 3학년 아들과 함께 출전해 “‘무명전설’이 낳은 최고의 신인가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특히 조성환이 부른 이미자의 ‘사랑했는데’ 영상이 100만 뷰를 달성했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양세형은 조성환의 아들에게 “아빠, 엄마 중 누가 더 노래를 잘하냐”고 기습 질문을 던지고, 예상 밖의 솔직한 답변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누리꾼들은 “성리와 조권 댄스 배틀이라니 기대된다”, “깝권의 ‘GEE’는 무조건 봐야 한다”, “성리 형 목소리가 얼마나 닮았을지 궁금하다”, “가족 청백전 제대로 흥 폭발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퍼포머 에이스’ 타이틀과 ‘가족 청백전’ 최종 승리의 주인공은 1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전설의 사내’에서 공개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