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코스피가 12일 반도체 '투톱' 강세에 장 초반 2%대 오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143.07포인트(2.25%) 오른 6488.60이다. 지수는 92.97포인트(1.47%) 오른 6438.50으로 개장, 장 초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3.86% 오른 24만8750원, SK하이닉스는 2.46% 오른 14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SK스퀘어(6.67%), 삼성생명(4.32%), 삼성전기(3.65%), LG에너지솔루션(1.41%)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HD현대중공업(-4.08%), 삼성바이오로직스(-0.06%) 등은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장 대비 17.01포인트(1.98%) 내린 840.83이다. 지수는 2.99포인트(0.35%) 내린 854.85로 출발해 낙폭을 확대했다.
알테오젠(-4.43%), 레인보우로보틱스(-1.35%), 에코프로(-0.89%), 에코프로비엠(-0.09%) 등이 내리고, 주성엔지니어링(3.14%), 원익IPS(2.10%) 등이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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