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엿같은 사랑’, 하영 증조부 논란 속 글로벌 5위 출발 [공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런 엿같은 사랑’, 하영 증조부 논란 속 글로벌 5위 출발 [공식]

일간스포츠 2026-08-12 08:29:40 신고

3줄요약
사진=넷플릭스 제공
정해인, 하영 주연의 ‘이런 엿같은 사랑’이 글로벌 5위로 출발했다.

12일 넷플릭스 투둠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런 엿 같은 사랑’은 공개 사흘만에 32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8월 둘째주(8월 3일~9일)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부문 5위에 랭크됐다.

톱10 진입 국가는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페루 등 44개국이다. 
 
지난 7일 공개된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한편 ‘이런 엿같은 사랑’은 최근 여주인공 하영의 증조부(안상호) 친일 행적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여론이 악화되면서 넷플릭스는 자체 콘텐츠 업로드 연기, 배우 인터뷰 취소 등 홍보 일정을 전면 스톱한 상태다.

당초 하영 측은 “(친일 행적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으나 정황 자료가 나오자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 답변해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하영 역시 마음이 매우 무거운 상황”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