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시즌5가 시청률 3.4%로 출발했다.
11일 방송한 SBS 예능 ‘틈만 나면,’ 시즌5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영화 ‘호프’의 주역인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방송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것으로 관심을 모았다.
한편 황정민은 지난해 8월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법원은 지난 2월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으나 A씨는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A씨는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를 맺었다고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11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서 진행된 A씨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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