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전성기 광고료 얼마였길래…“첫 억대 CF, 그때부터 몸값 생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고소영, 전성기 광고료 얼마였길래…“첫 억대 CF, 그때부터 몸값 생겨”

일간스포츠 2026-08-11 20:41:17 신고

3줄요약
사진출처=유튜브 채널 고소영

배우 고소영이 전성기 당시 억대 광고료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고소영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결혼전 장동건과 광고계 라이벌이었던 고소영의 35년 CF 역사 (+충격과거,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고소영은 첫 번째 광고비에 대해 “몇백만 원 받았다. 대학생 1학년 때는 큰돈이다”며 “부모님 내복 선물은 안 사드렸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어 “단체로 분위기로 나오는 거지 ‘고소영’이라는 이름이 각인됐을 때가 아니다. 일반 모델이라고 생각하던 때”라고 덧붙였다.

이후 고소영은 ‘엄마의 바다’를 통해 스타덤에 오르면서 광고계에서 몸값도 달라졌다. 그는 “끝날 무렵에 처음으로 빅셀럽의 약간 대우를 해줬다. 그때 막 파격적으로 뭐 얼마에 계약했다는 말이 나올 때다. 더블리치 유명한 샴푸였다. 그래서 나한테 너무 기억에 남고 오래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처음으로 억대 금액을 받은 CF”라며 “그 전에는 정해져 있다. 단발로 찍는 광고는 하루에 얼마, 50만 원, 100만 원. 역할에 따라서 몇백만 원 이렇게 딱 정해져 있다. 근데 여기는 이제 자기가 계약을 한다”고 밝혔다.이어 “보통 기본이 CF 네 편, 지면 네 편. 그게 기본. 내가 유명해지고 나서 한 첫 광고 더블리치다. 몸값이라는 게 생긴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소영은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배우 데뷔했다. 고소영은 장동건과 2010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