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부산문화재단은 산모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자장가 프로젝트: 두근두근 너를 기다려' 시즌 2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가족이 자장가를 제작하며 임신과 출산의 순간을 함께하는 것으로,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산모 다섯 가족과 개금미래여성병원 산모 일곱 가족이 참여한다.
이들은 작사부터 가창과 녹음 등 자장가 제작의 전 과정을 경험하며 태아에게 전하는 자장가를 제작하게 된다. 완성작은 음원 등으로 제작돼 오는 10월 공개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https://bsarte.bscf.or.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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