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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통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외통위 내 법안심사소위원장은 김 의원이,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장은 홍 의원이 맡는다.
이날 외통위는 또 최근 미국 연방하원에서 발의된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 결의안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앞서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로이스 프랭클(민주·플로리다), 거스 빌리라키스(공화·플로리다) 미국 하원의원은 한국전 참전용사와 한국 방위 참전용사의 공헌과 희생을 기리는 내용의 초당적 결의안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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