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포포라보는 브랜드 론칭 6개월 만에 현대백화점 인디뷰티 편집숍 비클린에 공식 입점했다고 11일 밝혔다.
포포라보는 8월 7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8월 8일 더현대 서울 비클린에 순차적으로 입점했다. 매장에서는 올인원 라인, 헤어 케어, 핸드 케어 라인을 선보인다. 브랜드 상징인 파파야를 활용한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대표 제품 올인원 샴푸&바디 워시는 아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쓸 수 있는 저자극 포뮬러다. 하나의 제품으로 헤어와 바디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입점 시점 기준 누적 판매 6만 병을 기록했다. 3040 육아맘을 중심으로 높은 재구매율과 입소문이 성과의 배경이다. 온라인에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한다.
포포라보는 입점 기념으로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최대 67% 할인, 구매 금액별 사은품,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과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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