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일대 도로를 주행하던 차에서 불이 나 차량 1대가 전소됐다.
11일 경기 광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1분께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일대에서 주행 중인 차에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력 29명과 장비 17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고, 최초 신고가 접수된 지 약 40분 만인 낮 12시3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차량 1대가 전소됐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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