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이 거대한 워터파크로…LG, 25~27일 NC 3연전서 ‘서머 홀릭’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잠실이 거대한 워터파크로…LG, 25~27일 NC 3연전서 ‘서머 홀릭’

이데일리 2026-08-11 15:23:17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LG트윈스가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주중 3연전에서 여름 이벤트 ‘2026 서머 홀릭(Summer Holic)’을 진행한다.

LG트윈스 워터존 행사. 사진=LG트윈스
LG트윈스 워터존 행사. 사진=LG트윈스


‘서머 홀릭’은 무더위 속에서 팬들이 시원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LG의 대표적인 여름 행사다. 경기 중 관중석을 향해 대형 물줄기를 쏘며 잠실야구장을 거대한 워터파크로 바꾸는 것이 특징이다.

LG는 지난달 28~30일 키움 히어로즈와 홈 3연전에서도 올 시즌 첫 서머 홀릭 행사를 진행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당시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SNS에 “하늘에서 폭우가 쏟아지는 것 같았다” “내야 관중석 전체가 물보라로 덮여 한여름 더위가 날아갔다”는 후기를 남겼다.

LG는 당초 지난 7~9일 KIA 타이거즈와 홈 3연전에서 두 번째 행사를 열 예정이었다. 하지만 해당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되면서 이벤트도 열리지 못했다. LG는 아쉬움을 나타낸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행사 일정을 8월 마지막 홈 시리즈로 옮겼다.

LG는 NC와 3연전 기간 1루 내야 관중석과 1·3루 외야 관중석에 워터존을 조성해 잠실야구장의 마지막 여름을 워터페스티벌로 장식할 계획이다. 14~16일 SSG 랜더스전과 18~20일 KT 위즈전에서 예정된 ‘여름 시즌 외야 워터존’은 기존 일정대로 운영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